Sunday, October 18, 2026GlobalLog in

한국판

톱 스토리

50개의 라이브 뉴스 · 독자 판정순 (▲ − ▼) · 10초마다 새로고침

지금 가장 지지받는

한지민 협박범 벌금 600만 원…가해자는 연인 최정훈 스토커와 동일인

배우 한지민을 협박·모욕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여성이 벌금 600만 원을 선고받았다. 해당 인물은 한지민의 연인인 밴드 잔나비 최정훈을 스토킹해 처벌받은 가해자와 동일인으로 확인돼 충격을 주고 있다.

▲ 0 찬성▼ 0 반대

평판 지수

반대 100표면 게시 종료 · 게시된 기사는 유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