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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하이브 12월 법정 재격돌…방시혁, 민희진에 42억 대여금 반환 소송도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하이브 간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 항소심 첫 변론기일이 오는 12월 17일로 지정됐다. 여기에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민희진을 상대로 42억 원대 대여금 반환 소송까지 제기하면서 양측의 갈등이 또 다른 전선으로 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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