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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 음주운전 적발 한 달 만에 경찰 출석…측정은 면허취소 수준
강남대로에서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팝 아티스트 낸시랭이 한 달여 만에 경찰에 출석해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았다. 경찰 측정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이었으나, 낸시랭 측은 「샴페인 한두 잔」이라며 수치에 이견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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