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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협박범 벌금 600만 원…가해자는 연인 최정훈 스토커와 동일인

배우 한지민을 협박·모욕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여성이 벌금 600만 원을 선고받았다. 해당 인물은 한지민의 연인인 밴드 잔나비 최정훈을 스토킹해 처벌받은 가해자와 동일인으로 확인돼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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