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 · 한국판
삼성,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360조 투입…첫 팹 2029년 가동 목표
삼성전자가 약 360조원을 투입하는 용인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이달부터 본격화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부지 조성 시공사를 예정보다 2개월 앞당겨 선정하면서 첫 팹 가동 시점도 기존 2030년 하반기에서 2029년 10월로 앞당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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