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 한국판
황의조 불법촬영 혐의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확정…상고 없이 종결
축구선수 황의조가 성관계 불법 촬영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상고 없이 형이 확정됐다. 2023년 6월 사생활 폭로에서 시작된 사건은 검찰의 징역 4년 구형에도 불구하고 집행유예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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