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 한국판
고윤정 상대역 두고 '못생긴 남주' 논쟁…옹호·조롱 격돌
고윤정이 내셔널지오그래픽 가을·겨울 단편 '너를 만난 계절'의 여주인공을 맡은 가운데, 상대역 허남준의 캐스팅을 두고 "또 못생긴 남주"라는 일부 네티즌의 조롱과 "실력파 배우를 외모로 평가하지 말라"는 반박이 격돌하며 온라인 논쟁이 확산됐다.
독자 판정
▲ 찬성 50% · 0▼ 반대 50% · 0
1표당 10크레딧 · 무제한 투표 가능 · 반대 100표면 게시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