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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사건, 대법원 무죄 확정으로 종결
「오징어 게임」 배우 오영수의 강제추행 사건이 올해 6월 25일 대법원 무죄 확정으로 마무리됐다. 1심 유죄(징역 8개월·집행유예 2년)가 항소심에서 뒤집힌 데 이어 대법원이 검찰의 상고를 기각하면서 3년 7개월의 법정 공방이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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