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한해가 JTBC '연애전쟁'에서 상암동에 차린 카페를 2년 운영하며 1억5000만~2억 원의 손실을 봤다고 고백했다.
한해는 방송에서 상암동에 카페를 차렸다가 2년 만에 문을 닫으면서 1억5000만 원에서 2억 원에 이르는 손실을 봤다고 털어놓았다. 연예인의 카페 창업이 만만치 않다는 것을 몸소 보여준 사례다. 임대료와 인건비, 재료비 등 고정비용이 높은 카페 업종은 자영업 실패율이 높은 업종으로 꼽힌다.
그는 SK하이닉스 주식 투자에서도 '260층에 들어갔다가 피를 봤다'며 투자 실패 경험을 고백했다. 주가가 고점에 있을 때 매수했다가 큰 손실을 봤다는 의미다. 한해의 고백은 주식 투자에서 고점 매수의 위험성을 보여주는 사례로도 화제가 됐다.
카페 창업을 꿈꾸는 출연자에게 한해는 '다른 건 다 몰라도 카페는 절대 안 된다'고 만류했다. 직접 겪은 실패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진심 어린 조언이었다. 방송 이후 한해의 솔직한 고백은 자영업의 어려움을 보여주는 사례로 공감을 얻고 있다. 연예인의 사업 실패담이 오히려 대중에게 현실적인 교훈을 준 셈이다.
한해는 래퍼로 데뷔해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 등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방송에서 솔직한 입담으로 예능에서도 활약해 왔다. 상암동 카페 창업 실패담은 자영업의 어려움을 보여주는 사례로 공감을 얻고 있다. 임대료와 인건비, 재료비 등 고정비용이 높은 카페 업종은 자영업 실패율이 높은 업종으로 꼽힌다.
한해의 솔직한 고백은 자영업의 어려움을 보여주는 사례로 공감을 얻고 있다. 연예인의 사업 실패담이 오히려 대중에게 현실적인 교훈을 준 셈이다. '카페는 절대 안 된다'는 그의 만류는 직접 겪은 실패에서 우러난 진심 어린 조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