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October 18, 2026GlobalLog in

엔터테인먼트 · 한국판

'스캔들' 정지우 감독, 나나 입술 논란에 "내 책임" 직접 사과

넷플릭스 드라마 '스캔들'의 정지우 감독이 배우 나나의 입술 외모 논란에 대해 "감독의 책임이 더 크다"며 "내 잘못"이라고 직접 밝혔다. 나나는 지난달 사적으로도 사과 입장을 전한 바 있으며, 감독은 "나나가 보여준 감정의 깊이가 외모보다 중요했다"고 캐스팅을 옹호했다.

독자 판정

▲ 찬성 50% · 0▼ 반대 50% · 0

1표당 10크레딧 · 무제한 투표 가능 · 반대 100표면 게시 종료

독자 반응

0개의 유료 반응 · 고정 우선

아직 반응이 없습니다. 10크레딧으로 의견을 남겨보세요.

반응 남기기 · 10크레딧

기본 10크레딧 + 부스트. 고정 레벨 = 부스트 ÷ 10. 잔액: 로그인 후 확인。

관련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