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 한국판
나나, 「스캔들」 입술 필러 논란에 사과…"배우로서 적절하지 않았다"
배우 나나가 넷플릭스 「스캔들」 속 자신의 외모를 둘러싼 「입술 필러 논란」에 대해 지난 9월 22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사과했다. 시청자들에게 불편함을 줬다면 자신의 잘못이라며 배우로서의 선택을 돌아봤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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