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감독의 35번째 장편 '눈 둘 데가 없네'가 로카르노영화제에서 감독상·최우수 연기상(김민희)·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을 받은 데 이어 10월 21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눈 둘 데가 없네'는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의 또 다른 협업작이다. 로카르노영화제에서 3관왕에 오르며 작품성을 인정받았고, 김민희는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김민희는 앞서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은 바 있는 실력파 배우다.
두 사람은 불륜 관계를 인정한 뒤 지난해 득남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대중의 엇갈린 시선을 받아 왔다. 예술적 성과와 사생활 논란이 교차하는 가운데 신작이 공개되는 만큼, 영화에 대한 평가도 엇갈릴 것으로 보인다.
홍상수 감독은 베를린국제영화제 은곰상 수상 경력을 비롯해 해외 영화제에서 꾸준히 주목받아 온 감독이다. 매년 1~2편의 작품을 꾸준히 발표하며 독자적인 영화 세계를 구축해 왔다. 35번째 장편인 '눈 둘 데가 없네'가 국내 관객들에게 어떤 평가를 받을지, 그리고 두 사람의 행보가 앞으로 어떻게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홍상수 감독은 베를린국제영화제 은곰상 수상 경력을 비롯해 해외 영화제에서 꾸준히 주목받아 온 감독으로, 매년 1~2편의 작품을 꾸준히 발표하며 독자적인 영화 세계를 구축해 왔다. 김민희는 베를린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 경력이 있는 실력파 배우다. 35번째 장편인 '눈 둘 데가 없네'가 국내 관객들에게 어떤 평가를 받을지 관심이 쏠린다.
'눈 둘 데가 없네'는 로카르노영화제에서 감독상과 최우수 연기상, 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을 받으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10월 21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포스터와 예고편이 공개되면서 관객들의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